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Thursday, May 28, 2026
  • Advertise with us
  • Advertise with us
  • Newsletters
  • Newsletters
  • Complaint
  • Complaint
  • Deal
  • Deal
Subscribe
속보
  •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소셜 연금, 연말에 한꺼번에 세금 내면 더 내게 될까
  • [이명덕 재정칼럼] 평생 일해도 가난한 이유, 단 하나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D의 관계, 왜 함께 선택해야 하나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D는 왜 사실상 필수인가
  •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은행 계좌를 바꾸면 연금을 잃을 수도 있다?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파트 D, 신청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
  • [이옥순 수필] 꽃들에 대한 예의
  • [권은지 수필] 나의 고향은 그곳
  • [김갑송의 커뮤니티 액션] 5·18이 미국에 남긴 씨앗
  • [성 베로니카 수필] 퍼팩트 케어( I Care a lot)
  •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양파 양배추 국
  •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말이 총이 될 때
  • ‘고전과 낭만 사이’ 로렌스빌 심포니 봄 공연
  • [포토] 강원도민회 봄 야유회 개최… 이기선 새 회장 취임 축하도
  • 뷰포드서 ‘틴 테이크오버’ 집단 난동
  • 내일 조지아 4곳서 결선투표…11월 중간선거 시험대 주목
  • 시 정부 노숙촌 단속 않으면 재산 소유주가 손해배상 청구
  • 출생시민권 제한 논란서 “중국인 원정출산, 핵심 쟁점 부상”
  • 현대 주춤한 사이 우버, 에어택시 출시
  • ‘트럼프 계좌<아동용 세제 혜택 계좌>‘에 400만명 등록
  •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 미국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잇따라 인상
  • 고물가에 HOA 관리비도 오름세…집주인 부담 가중
  •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미군 사망에 ‘분노의 밈’ 퍼진다
  • 연이틀 하남 찾은 트럼프 차남, 호텔·골프장 부지 눈여겨봤다
  • 미국인 60% “트럼프 이민정책 너무 나갔다”
  • [11·4 선거] 트럼프, 당선 1년만의 ‘완패’에도… “투표용지에 내 이름 없었기 때문”
  • “딸 감자튀김 뺏어 먹어”…뉴저지서 갈매기 목 비틀어 죽인 아빠 결국
  • 회전목마에 진짜 말이?…중국 6300원 놀이기구 동물 학대 논란
  • 원숭이에 검은 천 씌우고 ‘총살’ 연출…”피부 벗겨져 피 흘러”
  • “미주의 방패인가 족쇄인가”…조롱 영상 올린 주미 중국대사관
  • 술 마시다 목에 12㎝ 젓가락 박혔다…8년 버티던 남성 결국
  • 도살장 탈출 반려견 7마리 ‘17㎞ 극적 귀가’…2억3000만뷰 대박
  • 봄철 차량 여행 비용 줄이는 방법
  • ‘OO 자매 기념’…만리장성에 낙서한 중국 관광객, 처벌은
  • BTS ‘아리랑’ 굿즈까지…중국 온라인몰 불법 유통 논란
  • “흑인 대학인데 백인만”…BTS 홍보 영상 ‘화이트워싱’ 논란
  • 올해 주식부호 1위는 이재용…BTS 뷔·지민·정국도 순위권
  • 미국 탈출 월가 돈, 어디로…신흥국선 한국이 유입액 1위
  • ‘소셜연금 62세 수령’ 위험한 조언 확산
  • 소셜연금 평균 월 수급액 2000불 돌파
  • 소셜연금 초과지급액 회수 시작
  • 한달 넘게 해외 머물면 SSI<생활보조금> 바로 끊긴다
  • 소셜연금 고갈 위기에 ‘수령액 상한’ 추진
  • 연봉 9만불엔 ‘은퇴자금 70만불’ 충분
  • 과지급 소셜연금 환수 통지…사회보장국 과실인데도
  • 최소인출금 첫 해만 다음해 4월까지 연장…은퇴자 흔한 실수 4가지
  • 은퇴자 60% 부채, 카드빚 가장 흔해
  • 은퇴자 집세 압박 증가…조지아 은퇴자 소득 32% 지출
  • 소셜연금 믿었다간 노후 생활 낭패
  • 집 장만 첫걸음 ‘27.39불 법칙’…1년에 1만불 모으는 방법
  • “연 14만5000불 벌어야 안정”…국내 가정 절반 소득 미달
  • 50세 이상 여성 ‘경제 불안감’ 가장 높아
  • 데이팅 앱서 만난 여성 속여 30만불 가로채
  • 명문대생들 푹 빠졌다…화요일 밤 ‘운명의 사랑’ 만나는 앱 정체
  • 첫 데이트도 가성비 따진다…70% “패스트푸드점서 가능”
  • 4달러 세트·3달러 메뉴… 패스트푸드값 다시 내려간다
  • 맥도날드 CEO, 먹방 역풍…“뱉고 싶어 보인다” 표정 어땠길래
  • “일자리 찾기 나쁜 시기” 구직 시장 비관론 확산
  • 맥도날드 넷플릭스와 협업, 31일부터 ‘케데헌’ 상품 출시
  • 카운트다운 끝나기 1분 전 먹통…맥도날드 이벤트 논란
  • 한인회 건강 걷기대회 개최
  • 트레이더조 ‘마이크로 토트백’도 품절
  • ICE, 당분간 공항에 남는다…TSA와 공조 지속키로
  • 트레이더조 ‘미니 파스텔 토트백’ 3월 중순 재입고
  • 동네 식료품점이 집값 좌우한다 “트세권” 6%↑
  • “이러다 파산하겠네”…트럼프 손녀, 비밀경호원 데리고 쇼핑한 곳
  • 트럼프와 활주로 나란히 걷고 셀카…100만명 홀린 ‘여군’ 누구
  • 달러에도 트럼프 서명 인쇄
  • 귀화 시민권 박탈 대상 선별 시작했다
  • SBA<연방중소기업청> 대출, 영주권자 전면 배제
  • 방한후 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 “이제는 K-과학기술 시대” 한미과학산업전시회, 다운타운 옴니호텔서 개막
  • 한인과기협 K~12학년 대상 미술 콘테스트
  • 재미한인과기협 장학생 모집…31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 재미과기협, 수학·물리 경시대회 참가 학생 모집
  • “법원 통지처럼 보이는 문자”는 모두 사기
  • TSA 직원 밀린 급여 지급 시작… 공항 운영도 점차 정상화 조짐
  •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직항 증편
  • 원화 환율 1520원 넘어섰다
Login Menu
  • Login
  • Register
Ad image
Atlanta Joongang
Ad image
  • 뉴스
    • 최신뉴스
    • 로컬뉴스
    • 동남부
    • 미국
    • 세계
    • 경제
    • 문화/연예
    • 국제
    • 한국
    • 사건/화제
    • 포토뉴스
  • 경제
    • 한인경제
    • 미국경제
    • 국제경재
    • 금주의 마켓 세일
  • 이민
    • 이민 뉴스
    • 시민권 가이드
  • 부동산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가이드
    • 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 동남부
    • 사바나 한인 사회
    • 남동부 한인사회
  • 교육
    • 교육 뉴스
    • 교육 가이드
  • 라이프
    • 건강
    • 종교
    • 시니어
  • 피플
    • 커뮤니티
    • 미주한인
    • 애틀랜타 동호회
  • 오피니언
    • 중앙칼럼
    • 애틀란타 칼럼
    • 애틀란타 문학회
    • 몽고메리 여성 문학회
  • 전문가 칼럼
    • 이명덕ㅣ재정칼럼
    • 최선호ㅣ보험/쇼셜시큐리티 칼럼
    • 김인구 | 법률칼럼
    • 데이빗김 | AI 활용칼럼
  • J. Studio
    • YouTube
    • Instagram
    • 애틀란타 생중계
      •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 ASK 애틀란타
    • 구인/구직
    • 부동산 / 렌트
    • 전문업체
    • 사업체 매매
  • 2026중앙‘웹’소록
    • 간판-싸인-인쇄
    • 건강-클리닉-한방
    • 건축-주택관리
    • 단체-언론사-교회
    • 변호사-법률사무소
    • 병원-동물병원
    • 보험-에이전트
    • 복지센터-양로원
    • 부동산-리얼터
    • 뷰티-스킨케어
    • 소매-서비스업
    • 식당-음식-캐터링
    • 여행사
    • 운송-이사-택배-수입
    • 은행-융자-모기지
    • 자동차-수리-틴트
    • 컴퓨터-카드-POS
    • 학교-학원
    • 홈·가정관리
    • 회계사-세무
  • 전자신문
  • 뉴스레터
Reading: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Share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 비디오 뉴스
  • Ask Atlanta
  • 이민
  • 부동산
  • 동남부
  • 전자신문
  • 뉴스레터

TRENDING

[최선호 소셜시큐리티 칼럼] 소셜 연금, 연말에 한꺼번에 세금 내면 더 내게 될까

[이명덕 재정칼럼] 평생 일해도 가난한 이유, 단 하나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C와 D의 관계, 왜 함께 선택해야 하나

[최선호 메디케어 칼럼] 메디케어 파트 D는 왜 사실상 필수인가

Menu
  • 뉴스
    • 최신뉴스
    • 로컬뉴스
    • 동남부
    • 미국
    • 세계
    • 경제
    • 문화/연예
    • 국제
    • 한국
    • 사건/화제
    • 포토뉴스
  • 경제
    • 한인경제
    • 미국경제
    • 국제경재
    • 금주의 마켓 세일
  • 이민
    • 이민 뉴스
    • 시민권 가이드
  • 부동산
    • 부동산 뉴스
    • 부동산 가이드
    • 조지아, 그곳에 살고싶다
  • 동남부
    • 사바나 한인 사회
    • 남동부 한인사회
  • 교육
    • 교육 뉴스
    • 교육 가이드
  • 라이프
    • 건강
    • 종교
    • 시니어
  • 피플
    • 커뮤니티
    • 미주한인
    • 애틀랜타 동호회
  • 오피니언
    • 중앙칼럼
    • 애틀란타 칼럼
    • 애틀란타 문학회
    • 몽고메리 여성 문학회
  • 전문가 칼럼
    • 이명덕ㅣ재정칼럼
    • 최선호ㅣ보험/쇼셜시큐리티 칼럼
    • 김인구 | 법률칼럼
    • 데이빗김 | AI 활용칼럼
  • J. Studio
    • YouTube
    • Instagram
    • 애틀란타 생중계
      •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 ASK 애틀란타
    • 구인/구직
    • 부동산 / 렌트
    • 전문업체
    • 사업체 매매
  • 2026중앙‘웹’소록
    • 간판-싸인-인쇄
    • 건강-클리닉-한방
    • 건축-주택관리
    • 단체-언론사-교회
    • 변호사-법률사무소
    • 병원-동물병원
    • 보험-에이전트
    • 복지센터-양로원
    • 부동산-리얼터
    • 뷰티-스킨케어
    • 소매-서비스업
    • 식당-음식-캐터링
    • 여행사
    • 운송-이사-택배-수입
    • 은행-융자-모기지
    • 자동차-수리-틴트
    • 컴퓨터-카드-POS
    • 학교-학원
    • 홈·가정관리
    • 회계사-세무
  • 전자신문
  • 뉴스레터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최신뉴스 > 전국뉴스 >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전국뉴스최신뉴스

“출생시민권 폐지하면 아시안 최대 타격”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7, 2026 5:45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7, 2026
Share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 결과, 아시안 1천명당 41명 미등록 출생

학생·취업비자 거주자 많은 탓

Contents
  • 관련기사
  • 출생시민권 제한 논란서 “중국인 원정출산, 핵심 쟁점 부상”
  • “트럼프도 이민자의 후손…출생시민권 금지 위선 아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출생 시민권 제도를 폐지하는 데 성공할 경우, 아시안 커뮤니티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캘리최부동산
표정원광고

2일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미국의 출생 시민권 제도가 폐지되면 아시안 이민자 1000명당 41명이 ‘미등록’ 상태, 즉 불분명한 신분 상태로 태어나게 될 것으로 추정했다. 라틴계의 경우 1000명당 17명이 ‘미등록’ 상태로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출생 시민권 제도가 폐지될 경우, 2050년까지 미국에서 법적 지위가 확정되지 않은 채 태어나는 자녀의 수는 최대 64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유은희부동산

아시안에게 특히 출생시민권 폐지의 영향이 크게 나타나는 이유는 아시안들이 단기 비이민 비자로 체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학생, 취업비자로 미국에 거주하는 중에 낳은 아이에겐 시민권을 부여해선 안 된다는 입장이다.

연구진은 “라틴계 이민자들의 경우 불법체류자 인구가 많아 절대적으로는 가장 많은 자녀가 불체 신분으로 태어나게 될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아시안의 경우 불체 인구 규모는 적지만, 출생 시민권 제도가 폐지되면 미국에서 시민권 없이 태어나는 아시안 자녀들의 수가 매우 많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UNI파이낸셜

아울러 아시안 상당수가 미국에서 수년간 일하고 세금을 납부해왔으며, 많은 사람이 고용주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10년 가까이 대기한 경우도 있는데 이처럼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이들의 자녀들에게 출생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불공평한 조처라고 거듭 주장했다.

니콜 크리스버그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공공정책학과 조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출생시민권 제도 폐지 행정명령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특히 신분이 뒤섞인 과정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부모는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며 영주권을 기다리고 있지만, 자녀는 사실상 불법체류자와 같은 신분 상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은 자국 내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30여 개국 중 하나다. 출생시민권은 헌법에 규정된 권리로,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미국에 귀화했고, 미국 관할에 있는 모든 사람은 미국과 그들이 거주하는 주의 시민’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직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거나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 부모에서 태어난 자녀에게는 출생시민권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민주당 성향의 22개 주와 워싱턴DC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한 연방대법원 판결은 올여름께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관련기사

출생시민권 제한 논란서 “중국인 원정출산, 핵심 쟁점 부상”

“트럼프도 이민자의 후손…출생시민권 금지 위선 아닌가”

세실안부동산
김양희 보험
트리맨 웹
‘고전과 낭만 사이’ 로렌스빌 심포니 봄 공연
뷰포드서 ‘틴 테이크오버’ 집단 난동
현대 주춤한 사이 우버, 에어택시 출시
고물가에 HOA 관리비도 오름세…집주인 부담 가중
시 정부 노숙촌 단속 않으면 재산 소유주가 손해배상 청구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POPULAR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Ad image

SBA 대출, 영주권자 전면 배제

atlantajoongang
Uncategorized
명문대생들 푹 빠졌다…화요일 밤 ‘운명의 사랑’ 만나는 앱 정체
재미과기협, 수학·물리 경시대회 참가 학생 모집
[권은지 수필] 나의 고향은 그곳
트레이더조 ‘마이크로 토트백’도 품절
4달러 세트·3달러 메뉴… 패스트푸드값 다시 내려간다
50세 이상 여성 ‘경제 불안감’ 가장 높아
집 장만 첫걸음 ‘27.39불 법칙’…1년에 1만불 모으는 방법
소셜연금 초과지급액 회수 시작
카운트다운 끝나기 1분 전 먹통…맥도날드 이벤트 논란
맥도날드 CEO, 먹방 역풍…“뱉고 싶어 보인다” 표정 어땠길래
BTS ‘아리랑’ 굿즈까지…중국 온라인몰 불법 유통 논란
최소인출금 첫 해만 다음해 4월까지 연장…은퇴자 흔한 실수 4가지
올해 주식부호 1위는 이재용…BTS 뷔·지민·정국도 순위권
소셜연금 평균 월 수급액 2000불 돌파
[김갑송의 커뮤니티 액션] 5·18이 미국에 남긴 씨앗
방한후 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이러다 파산하겠네”…트럼프 손녀, 비밀경호원 데리고 쇼핑한 곳
데이팅 앱서 만난 여성 속여 30만불 가로채
미국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잇따라 인상

Subscribe Newsletter

Be the first to know about our newest articles by subscribing to our newsletter!

Follow US

1.3MSubscribersSubscribe
3.5MFollowersFollow
4.9MFollowersFollow
45KFollowersFollow
뉴스
  • 전국뉴스
  • 로컬뉴스
  • 사건과 화제
  • K컬처+엔터
  • 한국뉴스
생활
  • 이민
  • 부동산
  • 교육
  • 건강
  • 시니어
커뮤니티
  • 한인타운 게시판
  • 구인·구직
  • 업소록
  • 비즈니스 디렉토리
미디어
  • 비디오 뉴스
  • 오디오 뉴스
  • 전자신문
  • 뉴스레터
Atlanta Joongang

© 2026 Atlanta JoongAng Daily.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광고문의    구독신청

Footer Menu Flex
  • ABOUT US
  • CONTACT
  • PRIVACY POLICY
  • TERMS OF SERVICE
  • 전자신문
  • 사바나중앙
  • 헬로K타운
  • 뉴스레터 구독신청
  • 금주의 마켓세일
  • 2026중앙 웹소록
Atlanta Joongang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6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